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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어떤 삶을 추구한다는건 내 자아와 연애하는 것과 같다

사람은 연애를 할수록 자신의 이상형이 구체화되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워진다

진짜 내 모습을 찾는 과정도 같다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으로 살아보는 것은 내 자아와 연애하는 것과 같다

피플플리저가 되어본다
만날땐 몰랐는데 헤어져보니 행복하다
이상형에서 제외한다

나르시스트가 되어본다
나르시스트는 나랑 안맞는다.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
나르시스트 자아를 버린다
이상형에 나르시스트는 제외된다

이렇게 내가 추구하는 자아의 이상형이 정립되어간다
내가 어떤 자아를 가지던 그것은 더 나은 자아를 갖기위한 시간이다
의미없는 나의 모습이란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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